요번에 제작한다는 Eyeless 2010년 초부터 제작 들어갑니다.
진짜 2009년엔 저한테 뭐가 끼었는지 올해 중반부터 만드는 영상은
죄다 반응이 없고 완성도도 낮군요.
즐거운 작업이 될 줄 알았던 Eyeless도 진전이 않되고 있습니다.
어거지로 작업하면 오히려 역효과 볼게 뻔하고....
진짜 2009년 초반엔 괜찮았는데 중반 부터 아주 저를 밟습니다.
여태까지 무비 만들면서 5개월이상 제작 봉인해보긴 처음입니다.
2009년엔 안좋은 소식도 많고 안되는 것도 많고 취미생활 조차 잘 안되고....
2009년 절때 잊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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