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렁큰타이거 8집 아무말이나...

퇴근길에 동네 음반가게 들려서 DT8집 구입했습니다.
이글 작성 시각이 2009년 7월6일 9시 56분...

지금 1번 CD를 듣고 있는데

우선 앨범 보고 놀랫습니다. 그 엄청난 사진집....
두번째로 놀란건 이전의 뽕짝틱한 음악이 사라지고 일렉틱하게 변한 그의 음악

전 드렁큰 타이거 음악을 5집 부터 제대로 듣기 시작했는데 변했다는걸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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